2014.05.27 08:00


 

 

오랫만에 제임스의 육아일기를 따다다 쓰는 오감세입니다. ^^

 

30개월 제임스가 불과 2주전까지 기저귀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4살반에서 생활을 하는데요.

(12월생 4살중에서도 가장 젊은 4살 ㅎㅎ)

반 친구들은 진작에 기저귀 뗐는데,

진영이만 자유분방하게 기저귀 차고 생활을 했더랬죠.

 

"난 아무데서나 쉬할 수 있다~~~~"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두 돌 지나고 여름에 뗐는데 아이도 이해력이 있는 시기다 보니 수월하게 뗐다~'라는 글을 접하고,

오감세도 부모나 아이 서로 스트레스 안받고 그리하자!라고 결심했었죠.

 

헌데 그 시기가 딱 올해이고,

날도 따뜻해진데다,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저귀 완전 쉽게 뗐어요. ^.^v

(물론 아직 약간의 실수는 있고, 잠잘때는 기저귀를 채워야합니다. ^^)

 

※ 쉽게 기저귀 뗀 방법은 맨 아래 작성할게요.

 

 

 

 

팬티 입고 자동차 놀이중인 제임스

얼굴에는 모기가 물려 울긋불긋합니다. ㅋㅋㅋ

 

 

일요일에 이 팬티를 사러갔다가 깜짝 놀란 오감세입니다.

대형마트의 아동복, 의류 판매하는 층을 돌며 팬티를 찾고 있었죠.

그러다 아기~아동복 매장의 직원과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찾는거 있으세요?"

 

"넹~ (제임스를 가리키며)아이 팬티요."

 

뭔가... 잘 꾸며진 브랜드 냄새가 났습니다.

오감세는 어른 브랜드도, 아이 브랜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_+

(사실 그 매장 브랜드명은 지금도 기억이 안납니다.;;;)

 

 

뭐 아이팬티가 거기서 거기겠지란 생각으로...

팬티 한장에 2,000~3,000원 할랑가 싶었습니다.

 

그랬더니... 우악

 

안돼

 

아이 팬티 한장에 7,000원! 비상사태!

 

 

하아... 오감세가 정말 세상 물정 모르나보다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브랜드 아니어도 상관없으니 그냥 마트상품코너를 빨리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도 고작 팬티 한장에 이러나 싶기도 하고...

이랬다 저랬다 짧은 순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조금 민망했지만,

인사를 하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오감세는 서민이거든요~ 으흐흐

 

 

 

 

그래서 찾게된 또봇팬티!!!!

3장에 9,900원!

6장에 19,800원!

 

아~ 이거죠!

막 입히고,

매일 손빨래 해주고,

아직 실수하는 시기라 오줌싸면 그냥 후딱 갈아입히면 되는,

사내아이답게 막 입어도 마음 편한,

변신자동차 또봇 순면팬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저귀를 빼고 팬티입은채로 몇 번 소변을 봤습니다.

그럼 본인이 찝찝해서 다음번에는 꼭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 말을 합니다.

 

"응가~"

(소변에도 응가라고 말하는 ㅋㅋㅋ)

 

어쩔때는 "응가~"라고 말을 하곤 참지못하고 팬티위에 소변을 봅니다.

딱히 실수는 아니죠.

참는 연습이 안되었을뿐입니다. ㅎㅎ

 

 

 

 

"제임스 엄마 좀 보세요~"

 

요즘은 사진 찍히는걸 더 안좋아합니다.

원래도 관심없어 했지만, 자동차로 얼굴을 가리는 사진이 참 많습니다.

 

아이러니한게,

자기 사진 보는건 또 무지 좋아합니다. ㅋ

 

 

 

 

오감세에게 돌진하는 제임스~

오감세가 뒤로 꽈당~하는 일도 많습니다.

 

오감세가 통통해서 다행입니다.ㅋ

 

 


 

 

[육아정보]기저귀 쉽게 뗀 방법

 

일단, 제임스가 나이가 많아 이해력이 좋았습니다.(깔고 들어가기ㅋ)

 

01. 기저귀를 과감히 빼버리고 팬티나 바지를 입힙니다.
=> 팬티없이 소변을 몇 번 보면 그 찝찝함에 아이가 신호를 보내는데 효과적입니다.

=> 하루에 한 두시간씩이라도 꾸준히 해주는게 좋습니다.

 

02. 응가책을 읽어준다.
=> 친근한 캐릭터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는 책을 많이 보여주며, 뿡뿡~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ㅋ

 

03. 시범을 보인다. 읭?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 아이용 좌변기를 구입했다면, 엄마든 아빠든 이렇게 쓰는거라는 시범을 꼭 보여주세요.
=> 아이가 이해하는데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영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뽀로로가 응가책을 출판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모습을 공개한 아주 훌륭한 모델입니다. +_+

 

 

 

 

버튼을 누르면 한 번은 뿌우웅~ 방귀소리, 한번은 변기 물내리는 소리가 납니다.

진영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응가! 응가!

아주 입에 달고 살았죠. ㅋㅋㅋ

 

 

 

 

대망의 유아좌변기, 소변기입니다.

제임스 아빠가 소변 시범을 친절히 보여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덕분에 2주전 토요일에 기저귀 떼고 실수 몇 번 하다가,

일요일부터 스스로 좌변기를 이용했습니다. +_+

(해당주 평일에는 어린이집에서 많이 이야기해주고 인지시켜주셨습니다.)

 

오감세 부부 체감으로는 딱! 하루만에 배변성공!

소변, 대변 다 성공!!!!

 

아직 참는법에 익숙치 않아서 신호와 동시에 소변을 볼때도 있지만,

아이가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 이젠 기저귀값이 세이브 되겠네요.

그 돈으로...

일단 출근과 동시에 다음 희망해에 기부부터 하겠습니다.

 

완전 기쁜 마음~ +_+






기부실천샷


적은 돈이지만 오랫만에 다음 희망해에 들어갔습니다.

기저귀값 아낀 기념으로 기부하고 기분도 최고입니다~

함께해요~!!








그리고...

다음메인노출

 

블로거로써 정말 뜻깊고 감사한 노출입니다.

사실 많은 반성도 되고,

힘이 조금 들더라도 재미있고 좋은 컨텐츠를 꾸준히 생산 및 공유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감동인 세상,

그래서 오감세는 늘 오감세입니다.



 


 

 

※ 성남분들 여기 좀 봐주세요~

 

너무 예쁜 삼순이란 아이입니다.

오감세가 사랑하는 이웃블로거님의 반려동물입니다.

성남분들!! 꼭 한 번만 사진 좀 봐주세요.

 

그리고 오감세블로그에서 보고 제보해주셔서 삼순이를 찾게 된다면,

삼순이 주인분이 주시는 사례금 50만원에,

오감세가 20만원을 감사의 의미로 별도로 사례하겠습니다.

 

사례금 70만원!!

 

사례금 때문에 관심가져주셔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시면 삼순이를 찾을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삼순이 찾게된 제보의 확인은 삼순이 주인분께 받을 것입니다.)

 

 


 

 

 

오늘도 감동인 세상 오감세였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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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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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신자동차 또봇을 입고 자동차 놀이를 하고 있군요??!! ㅎㅎㅎ
    암튼 성공적이라니 축하드려요.!! 응가~응가~ ㅋㅋ
    삼수이 빨리 찾아야 할꼰데..ㅠㅠ

    2014.05.27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캄사합니다~ ㅋㅋ
      사내아이다보니 전부다 자동차와 관련된 것만 좋아한답니다. ^^

      2014.05.28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희 아이들 어릴적 생각해보면 그냥 놔뒀어요...늦어도 상관없으니...
    천천히 바라보니 언제인가부터 알아서 하더라구요 ㅎㅎ
    변신로봇 팬티는 완소아이템인걸요..ㅋㅋ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5.2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일찍 서로 스트레스 안받길 잘한것 같아요. 헤헤헤
      넵 팬티 정말 이뻐요. 씩씩한 사내아이답습니다. ㅎㅎ

      2014.05.28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거 주변에서 보면 쉽지 않다고 하던데 오감세님은 쉽게 성공하셨네요..ㅎㅎㅎ
    근데 아이팬티가 7000원짜리가 있다니..이건 뭐 레이스라도 달렸나요? 왜 그렇게 비싸데요..ㅎㅎㅎ

    2014.05.27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전활동(?)을 중간중간 푸쉬했었어요.
      최대한 스트레스 주지 않으려고 살~짝 아닌척 조금씩 변화를 줬는데,
      빵! 성공~ ㅎㅎㅎ
      세상 살 맛 나더라고요. ^^

      2014.05.28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4. ㅎㅎㅎ 또봇이 아이들에게 인기라고 하더니 팬티까지 !!! 하루만에 성공하셨다니 대단한데요 ^^

    2014.05.27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훈헤어님~ ^^
      뭐 또봇이랑 타요랑 뽀로로랑 유행과 절차 고대~로 밟고 있습니다. ㅋㅋㅋ

      2014.05.28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육아는 정말 도전의 연속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말이죠. ㅎㅎ

    2014.05.27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 늘 새로운 상황에 맞딱들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사니...
      정말 바쁘네요. ㅋㅋㅋ

      2014.05.2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6. 기저귀 떼신 것 축하 ㅎ 축하 ㅎㅎ
    이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겠어요!!
    일러주면 그때 뿐이고.. 지나고 나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육아의 기본은 역시.. 몸소 시범(?)을 보이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팬티 가격에.. 뚜악!!

    2014.05.27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캄사합니다. 쏘쿠베님~ ^^
      당근의 말씀이십니다.
      몸소 시범!! 효과가 짱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말로만 하는 교육보다는 함께 참여(?)하는 교육이 짱인듯 하옵니다. ㅎㅎ

      2014.05.2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7. 하루만에 성공이라니... 이렇게 놀라울수가. 진영이는 천재가 아닐까요?
    정원이도 요즘엔 자기전에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때 무조건반사로 한마디 합니다.... "쉬".. (그러면 얼른 변기에 앉혀주죠)

    아이팬티 가격에 새삼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이팬티가 7000원이라...수입품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2014.05.2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정원슨생님이 더 천잰데욜?
      우리 제임스는 아직 '쉬~' 이 말 못하는데요. ㅋㅋㅋ

      네 제가 브랜드를 잘 몰라서;;;;
      헌데 인기 좋은 브랜드 같았습니다.
      아이 엄마들이 많았어요.
      저는 돈이 없어서 쿨럭... 쥘쥘

      2014.05.28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이렇게 넘어야 할 산이 있었군요..
    잘 넘어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아이 팬티가 그렇게 가격이 비싼가요?
    하긴 요증은 아이 옷이나 어른 옷이나 가격면에서
    별차이가 안 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렇다 해도 놀랍네요.
    이래저래 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네요..

    사랑스러운 진영이 잘 만나고 갑니다..^^

    2014.05.27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가끔 아이옷 보러 갔다가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돌때 좋은 옷 한 벌 사러 갔는데, 위아래 세트로 10만원이 넘어서 입이 쫙 벌어진적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오감세네는 먹는건 엄청 잘 먹고 사는데, 또 입고 꾸미는건 부식비에 빼앗긴 만큼 예산이 줄어드는... 시식 라이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봉리브로님~

      2014.05.28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9. 울 둘째도 떼야되는데...ㅋㅋ

    2014.05.2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누나가 있으니 엄청 빠르지 않을까요? ㅎㅎ
      오감세네는 아빠가 시범을 보여주니 그제서야 순식간에 100% 이해하더라고요. ㅋㅋㅋ

      2014.05.28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전 팬티 동네 속옷가게에서 5장에 9000원 주고 샀어요 ㅎㅎ

    2014.05.28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아아악!!!!!!
      배가 갑자기 아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4.05.28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11. ㅎㅎ 재밌게 잘읽었어요...^•^
    다음에도 유익한글 올려주세욤...ㅎ

    2014.05.28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어어 감사합니다.
      옙! 웃긴거 알찬거 많이 찾아보겠습니다. ㅎㅎㅎ

      2014.05.28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시장에서 사시지....

    2014.05.28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ㅠㅠ
      제가 제주도에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아직 관광객 수준의 길치랍니다. ㅋㅋ
      지난번에 시장 한 번 갔다가... 헉 왜 다 술집만 있지? 이러고 돌아온적도 있어요. ㅎㅎ(알고보니 예전에는 시장이었으나 지금은 번화가인 젊은이들의 거리였습니다.)
      열심히 더 발품팔아봐야겠습니다. ^^

      2014.05.2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2014.05.28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4.05.28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셋째따님... 멋지네요.
      저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
      딸들이 참 똑똑하고 영특해서 빵!하고 뗄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14.05.28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15. 공격형 광대뾰

    제임스 아빠님,....너~~~~~~~~~~~~~~~~~~무! 자상하시다~~~~~~~~~~~~~~ㅋㅋ친절한 시범에,,바카쉬 넘친건 아니겟죠?ㅋ

    2014.05.28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클린한 시범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아무리 말로 쫑알거려야 서로 지칩니다. ㅋㅋㅋㅋ

      2014.05.29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예희

    메이커라는 거였나 부다~~~
    그래두 너~~무 비싸군요.
    요즘 싸고 질 좋은 것두 엄청 많더라구여,

    어른 팬티두 비싼 건 몇만원 하던걸요?
    전 크구 편하구 배위까지 올라오는 할머니표 면 팬티가 젤루 좋아요.....ㅎㅎ

    제임스 증말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2014.05.29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악 몇만원 팬티... 구경도 못해봤어요. ㅎㅎ
      오감세 다니는 동선에는 가격이 고만고만해서요. ㅋㅋㅋ
      품질은 사실 크~게 신경쓰지는 않아요.(나쁘지만 않다면 쏘쏘한 기준 정도 OK~)
      진득하게 오래 옷을 입는 편은 아니어서요.
      변덕쟁이인가? ㅎㅎㅎ

      아아악 배위까지 올라오는 팬티~
      멋지십니다!!!!!!!!!!!! ㅋㅋㅋㅋ

      2014.05.29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17.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4.05.3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하~~ 이렇게 배변 훈련을 하는거였군요~
    또봇빤스와 뽀로로 배변기와 함께 하는 신나는 배변 배우기~! 아. 이건 아닌가...ㅎㅎ
    좋은 곳에 기부도 하시고, 친구분 강아지 찾는 것도 도와주시는 오감세님의 착한 오지랖도 멋지시네요!

    2014.05.30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착한 오지랍쟁이 감사합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시범! 시범!이 중요합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보시니님~ ㅎㅎㅎ

      2014.06.02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19. ㅎㅎ 근데 소변기... 배란다 문에 달아놓으신건가요?? ㅎㅎㅎ 쉬~하는 풍경이 멋지겠는데요. ㅎㅎㅎ^^

    2014.06.0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두 번째 듣는 말이에요. ㅋㅋㅋ
      오감세네 집이... 좀 베란다스럽게 생겼나봐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녀요 아녀요.
      방이에요. ㅋㅋㅋㅋㅋ

      2014.06.02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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