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12:57


 

 

※ 더이상의 언론상에서의 오감세 포스트 거론은 금지 부탁합니다.

※ 이전 보도는 이미 기사화되었으니 무방합니다만, 2014/11/11 22:00 이후 보도의 건부터는 자료로 쓰이길 원치 않습니다.

 


 

포털사이트에는 오늘도 모뉴엘 법정관리 신청에 대한 무수한 기사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모뉴엘의 자회사인 잘만테크에 대한 무수한 추측과 기사들...

주가, 분식회계, 채무/채권,....


우리 모뉴엘 직원...

아니 모뉴엘에 근무중인 오감세는 기사를 보며 그렇구나, 이렇구나...

오히려 거꾸로 이런저런 모뉴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오감세의 해당 포스트는 회사에 대한 정보보다는,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모뉴엘 직원 중 한명인 저에 대한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주도 모뉴엘을 지키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갇혀버린 직원 중 오감세의 이야기입니다.


지난주(10월 3째주)부터 회사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어렵다.

각티슈 제공을 하지 않겠다.(오잉?)


그때까지만 해도 오감세는,

올해 제주사옥과 광명사옥으로 이전하고 돈을 많이 쓴건 사실이지...

TV광고 및 모델기용 등 마케팅에 많은 돈을 쓰긴 썼지...

그래 현찰이 부족할때도 있지...


혹여나 정말 안좋으면 구조조정을 하긴 하겠지?

아무리 그래도 가족들 다 데리고 제주사옥까지 이전한 나는 조금 후순위가 아닐까?


추측성 소문에 최악은 구조조정일 거라며,

마음 한구석은 찜찜함이 있었지만,

주말에는 가족들과 축제에도 가고 외식도하고 평소처럼 보냈습니다.





10월 20일 월요일... 회사의 사내발표


 "오늘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갑니다." 


................................

법정관리를 통해 회사가 회생할수도 있겠지만,

채무금액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너무 크다....

커도 너무 크다....



10월 22일 수요일 아침이 되니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모뉴엘이 뜨기 시작합니다.

친구들, 지인들 제 상황을 알게된 지인들이 모두 바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퇴사를 하면 퇴직금이 나오니 그거 들고 그냥 올라오라고 합니다.

(1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은 다행히 9월말까지의 퇴직금은 은행에 잘 예치중이라고 합니다.)



근데요.

올해 제주사옥으로 이전하여 근무하는 직원들은요.

그리고 오감세는요.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포털 기사에는 수많은 회사의 법적인 문제와 채무액에 대한 기사가 뜨는데요.

지금 여기 제주도에 갇힌 직원들이 있습니다.

 여기도 힘없는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집팔고 제주도에 집사서 내려온 직원들

집 전세 내놓고 제주도에 전세로 들어온 직원들

전세금 빼서 제주도에 전세/연세로 들어온 직원들

제주도 이전 후 결혼해서 신접살림 차린 직원들

제주도에 터잡고 마음편히 2세를 가진 직원들

졸지에 퇴직금도 못받고 퇴사를 결정해야하는 1년 미만의 직원들

지내보니 제주도 좋다~ 9월에 집구한 직원들...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저와 제일 친한 동료는 10월 16일에 신혼집 잔금을 지급하고 제주도의 작은집 집주인이 되었습니다.)



직원들 모두 회사의 법정관리 소식을 10월 20일 월요일에 듣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가족단위로 이주한 직원들은 자금이 묶여있어 제주도에서 쉽게 떠날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여기가 경기도권이라면 걱정 없습니다.

바로 다른 직장을 구하면 되니까요.

서울/경기도권이라면 IT분야의 인재들이 이력서를 내밀수 있는 곳은 많으니까요.

여기에 모든 삶의 터전이 묶여버린 오감세 같은 처지의 직원들은 어찌해야할까요?



회사에서 정착지원금과 각종 복리후생을 약속받고,

(대단한건 아닙니다. 이사비, 5년간의 주거정착금, 병원비, 비행기표 등...)

기존 생활을 모두 정리하고 내려온 직원들은...

굉장히 큰 결정이었습니다.

배우자들도 모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내려왔기에 정말 큰 모험이었죠.

오감세 신랑도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었던 '모뉴엘'을 믿었기에 가능한일이었습니다.



잠적했다는 모뉴엘 박홍석 회장에 대한 기사가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10월 23일 오후 5시쯤...

제주사옥에 회장님이 오셨습니다.

각 부서를 돌며 90도로 절을 하며 이 상황이 너무나 미안하고 죄스럽다고 울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억울했고 화도 많이 나서 울었지만...

이미 회사는 이렇게 틀어져버렸습니다.


그냥 모두 안쓰럽습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안녕하세요?'라는,

안녕하지 못한 인사를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오감세입니다.



아직까지 회사 어린이집에 출근해서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우리 제임스도 천진난만하게 뛰어노는 모습 몰래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빨리 기운 차려야겠습니다.

이 무기력증이 정말 힘드네요.

빨리 기운 차려야겠습니다.

방법은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은 흘러갈테고, 우리는 치유될 것이고, 그리고 살아갈 것이고, 언젠간 다시 웃겠죠.



제주도 와서 임신했다는 가정의 두 동료가 가장 눈에 밟히네요.

입덧으로 고생 심할 시기일텐데 빈대떡이라도 부쳐서 갖다줘야겠습니다.



제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께....

회사로인해 모뉴엘 직원들도 피해가 많음을 알리기 위해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아래 추천이나 댓글들을 남겨주셔서 각 포털에서 검색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향후 우리 모뉴엘에 근무하던 선량한 직원들이 구직활동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모뉴엘 직원들이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오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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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창현

    1년안에 내가 산 모뉴엘 로봇청소기 고장나서 a/s안되면 교도소 들어갈 당신 사장이나 오감세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것이다!!~~~~~~~주먹이 우는구만!!----이런 사기꾼들이 사장과 임원을 하는 멍멍이 같은 회사는 정말 재수없다

    2014.11.06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신 멍청이 돌머리..오감세님이 판것두 안닌데..와 이렇게 불만인데..주먹으로 당신 머리한 두번 날여 정신 돌아오게..ㅋㅋ..재미있네..인증샷 찍고..

      2014.11.06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 김창현님 너무 하셔..불만이해 하구먼..그래도 지금 생활이 어려워진 사람을 협박을해..글을보는 내가 부끄럽구만..정직하게 살고..인간답게 살어..

      2014.11.06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3. 빨리 정리 하십시오. 어차피 나오게 됩니다.

    2014.11.06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그래야죠. ㅠㅠㅠㅠ
      기대는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이젠 먹고 살아야 할 생각뿐이죠. 큭~

      2014.11.06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4. 화이팅입니다.

    저는 모뉴엘과 관련해서 수주받아서 일을 했는데요.....저희도 돈을 못받게되었습니다.
    돈을 못받은거, 다른업체에 비하면 소액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워낙 일이 크게 터져서..뭐라고 아우성치기도 그러네요
    저희 담당자 분 열심이었던것만은 알기에...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셨고, 신나게 일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서
    돈을 떠나 직원들은 마음이 어떨까 뉴스보면서 내내 안타까웠어요.

    저도 사장이 아니고, 직원이기에 돈을 못받아서 화난다기 보다는 직원들은 어쩌나 그생각이 앞서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4.11.0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 동생도 모뉴엘 다니는 신랑 따라 제주도 내려갔어요. 오늘에야 이 일을 알게 됐는데 그동안 저희 동생 가족은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얼마나 맘고생을 하고 있었을까요 ㅠㅠ 뭐라고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모르겠네요 ㅠㅠ 동생 거기서 취직도 했는데... 조카는 거기서 유치원도 신나게 다니고 있을 건데... 거기서 엄청 큰 아파트 구해서 들어가 살면서 우리보고도 놀러오라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못가봤는데...

    2014.11.0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지금쯤이면 시간이 많이 지나 괜찮아지셨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취직 소식도 많이 들리고 있고, 곧 다들 다시 밝아지시겠죠.

      2014.12.0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6. 안타까워서 위로를 어떻게 드려야할지ㅠㅠ
    그래도 또 이겨내실거죠?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2014.11.10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헤헤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바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따님 많이 컸죠?
      100일의 기적이 나타났을까 궁금하네요. ^^

      2014.12.08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앞으로는 건실한 기업가시고 잘 됐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지인도 얼마 안있으면 서울로 온다는데 만나서 술이나 마셔야 겠네요. T.T

    2014.11.13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12.04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이런 낌새를 알았다면 다들 못 다녔을텐데 그래서 더 철저했었겠죠.
      우어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엄청 바빠졌어요. 헤헤
      윤XX님과 남편분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진심으로요.

      2014.12.08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9. 내 생각은 이렇다 너가 이 블로그 씀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모뉴엘을 접했고 제품도 구했을거다 이런글 쓰면서 동정표 구하지말고 아괄닫고 니살길 찾아라 무슨 IT업체가 제주도에 회사를... 인프라도 없는데 거기부터 의심못한 니가 바보지

    2014.12.08 0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윙? 누구에 대한 동정표??????????? 동정표 어디다 쓰는거지?
      내가 글 쓴 이유는 명확함.
      이번 사기로 인해 이런 피해도 있음을 알리고 혹여나 직원들은 사기에 동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린 것일뿐 동정표는 나도 필요없음.
      제주도에 내려온 인력은 인프라 따지지 않아도 되는 연구직들임.

      왠만한 불편한 댓글들 그래도 의견이다 생각하고 수렴하고 어떤건 공감하고 해서 정중히 답글달곤 했었는데,
      익명을 무기(?)로 이런식의 악플을 쓰면 그 무기가 부메랑이 되어서 날아오지.
      뒤에 숨어서 야비한 짓 하는 당신과 사기친 사람이랑 틀린게 뭘까?

      ※※※※※※※ 해당 댓글에 답변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

      2014.12.08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 lesles27

      지나가다 봤는데 말이 너무 험하네.. 남일이라고 그딴식으로 말하는 버릇 보니 당신 능력보다 사회인성이 쓰레기인게 짐작이감.. 어디한번 사기 안당하고 잘 살아보도록

      2014.12.09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 같은 직장인입니다..무슨 힘이 있겠어요...본인에 일이 아니라고 말을 함부러 하시는건 아닌지..이케 상처주지 본인 마음은 편하신가요??

      2014.12.1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조현일

    안타갑네요 그냥 열심히 일하고 싶었을 뿐인데 ...남일 같지 않아서 너무 안타갑습니다.

    2014.12.09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직원들이 정말 몰랐다는 생각엔 좀 의구심이 드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출은 없고 경쟁력 없는 제품도 안나오는데 그 많은 직원들이 그 시간동안에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네요 열심히 일 했다면 제품이 나왔을 것이고 매출로 이어졌을 것인데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회계부서만 장부 조작한것 같은데 일반직원들이 열심히 일했는데 몰랐다는게 정말 말이 될가요?? 대표하나의 책을을 떠나 직원분들이 무슨일을 얼마나 하셨는지 나도 과연 이분위기에 편승해 그냥 수수 방관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 같아 보입니다

    2014.12.09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esles27

      그렇다고 힘없는 사람들 탓할문제는 아니죠뭐.. 어쨋든 잘못은 위에서 한 일인데.. 알고 있다고 해도 증거가 없으면 추측일뿐이고 누가 나서서 총대매고 신고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쩌라고... 죠..)

      2014.12.0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 결국 회사도 찌라시 입니다..소문은 무성한데 정확한 지침이 없다는거죠..저희 회사도 이전 하는데 간다 안간다가 벌써 4년 사장 바뀔 때마다 이슈~~안간다고 걱정 말라더니 덩장 2달 남겨노쿠 간다고..서울에 잇다가 인천으로 거면 경기도권 사람은 출퇴근만 함이 5시간 입니다..거기다 아직까지 정확한건 없구 소문만 무성하다는거죠..

      2014.12.1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 궁금이님 // 읭???? 매출도 있었고 제품도 계속 꾸준히 나왔습니다.
      국내매출에 대해서는 직원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엄청 바빴고요.
      설마 아무것도 없을리가 있겠습니까.
      회장이 말하던 해외매출에 대해 직원들이 몰랐을 뿐입니다. 잘 좀 알아보시고 댓글 다시길 부탁합니다.

      2014.12.14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12. lesles27

    저도 얼마전에 다디던 회사가 법정관리들어가고 문닫아서 그 심정 정말 잘압니다... 너무 힘드시고 막막하시겠네요..ㅠㅠ
    저야 집이라도 수도권이라 다행이지만.. 제주도 까지 터전을 마련했는데.. 휴
    저도 it 업계쪽이라서 모뉴엘이라는 회사 잘 알고있었는데.. 그쪽으로 이직 생각까지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잘만테크에 면접도 봤었구요... ㅠㅠ 그 회장이라는 분.. 제주도까지 와서 사과한건 좋지만
    어쨋든 돈돌이로 회사 말아먹고 거기 식구들 길거리로 나안게 만든장본인인데.. 울면서 사과하는게 아니라 먹은돈 토해내야 될텐데..휴

    2014.12.09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많이 챙겼을텐데요.
      정말 미안하다면 직원들과 피해를 입은 많은 연관업체에 확실히 보상을 해야겠죠.

      2014.12.14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엔터

    직원들도 당연히 몰랐겠지요... 알았으면 제주도까지 내려갔겠습니까.,,? 뚫린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똑같은 일 꼭 당하시고 욕 바가지로 먹길 바랍니다.

    2014.12.0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힘내십쇼. 아직 젊습니다. 그게 위로라면 위로인데., 사실 그게 정답입니다. 젊고 열정이 있으니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사기꾼 대표와 임원들도 문제지만 정부도 문제네요..ㅈ

    2014.12.0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정말 캄사합니다.
      아직 젊다보니.... 벌써 바쁘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근데 마음은 젊은데 몸은 좀 안 젊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2014.12.14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15. 만일 제주도 직원도 모르는걸 이미 눈치챈 사람들이 많다면? 음 이상하다~~~

    2014.12.09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랬는데도 사기를 잘 쳤나보군요. -0-
      이미 눈치챈 사람들 왜 가만히 있었나 모르겠네요. 진작 좀 터트리지... 시간 아깝게... 쩝...

      2014.12.14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4.12.0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그러시군요. ㅠㅠㅠㅠ
      힘 내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이 무기력감이란게 정말 무섭더라고요.
      저희는 소문도 거의 없이 갑자기 이렇게 되어서 받아들이는데 좀 걸렸습니다.

      2014.12.14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 진짜 로그인하게만드네 까라면까는 월급쟁이를 알고 악플을 다는건지 힘내라 잘될거다라는 그 단어치기가 그렇게 어렵나?? 오감세님 힘내세요

    2014.12.09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엇!!!!!!!!! 강하게 힘내겠습니다. ㅎㅎㅎ
      뭐... 알고 악플 달겠습니까... 잘 모르니까 그런거겠죠. ^^

      2014.12.14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솔직히 사원들 욕하는건 아닌듯해요 누구들은 니재능이 거기뿐이여서 멍청하고 동정표받으려하지말라 님들은 중딩인내가생각해도 쓰레기인듯
    회사돈갈취사항은 회장쪽위주로 갈것같고
    아니더라도 검찰조사들어갈거자나요 그리고사업하나 망하는심정이 어떤지 알긴아나 직장 하루만에 잃은사람심정인데
    불붙이는 씹노답들 많네요 니들은 얼마나잘사는지보자 힘내시고 시기가않좋지만
    여기저기에서 직장한번 알아보시는게좋을것같아요
    만일의상황을대비해서요ㅎㅎ..

    2014.12.10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미 파산선고되어 이제 정식(?) 실업자입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괜히 시원~ 허네요. ㅋㅋㅋ

      2014.12.14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4.12.10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멍3닷컴마담

    안녕하세요..
    모뉴엘직원 와이프입니다..
    오랫만에 모뉴엘 생각나서 살펴보다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저희는 아직 제주에서 살고있는데.. 잘 계신지요? 남편은 옆에 부서 신**차장입니다.. ^^ 어디서든 잘 지내시길 바래요..

    2018.08.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하하

    잘 지내시죠?? 건강하십시오!! 화이팅 !!

    2018.09.07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