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3 00:35


 

 

라뽀엘 바디워시(카밍워시&샴푸) 한 번 써보고 완전 팬이 되어,

우리 제임스를 위해 바디워시 3통 주문에 연한 피부에 마음놓고 발라줄 수 있는 바셀린 같은 밤 2종까지 구입한 오감세입니다.

 

 

두 아이의 피부트러블로 시작된 천연화장품 연구를 시작한 연구원 엄마아빠가 만든 브랜드~

자연에서 얻은 식물성 허브와 아로마테라피를 피부과학으로 구현한 화장품

라뽀엘

 

오감세도 정말 정말 믿고 사용하는 35개월 제임스를 위한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강츄~ 강츄~

 

 

 

 

우리 아들 제임스를 위해 실제 사용하고 있는 라뽀엘 제품들입니다.

목욕할때도! 목욕 및 세안이 끝난 후에도!

또 피부트러블이 일거나 특히 건조해보이는 곳에도!

연한 피부를 가진 우리 아이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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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엘 카밍크림

 

건조한 겨울을 맞아 엄마도 사용하고 싶지만 꾹~ 참고 아들을 위해 매일 세안 후 정성스레 발라주는 크림입니다.

 

 

 

세라마이드 재생크림

 

피부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센텔라아시아티카와 식물성 허브에서 얻은 파이토카밍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하고 여린 피부에 보습 및 쿨링 효과가 있습니다.

 

향긋한 프랑스 장미정원을 담은 로즈워터가 피부 자극 및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아~ 향기가 정말 좋아요.

라뽀엘 제품은 향기가 정말 다 천연 자연향 한가득입니다.

 

 

 

 

보통 라뽀엘 화장품은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우리집의 사용자! 35개월 아들내미는 피부에 큰 트러블은 없습니다.

딱 봐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연약한 피부도 아니고요.

 

하지만!!!

그래서 더 그 피부 유지시켜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 자극적이지 않고 천연의 화장품을 더욱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겨울이 되고 어린이집이나 주말에 야외활동이 작년보다 많아지니,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바로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더욱 열심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파라벤/미네랄오일/디메치콘/인공색소/인공향 무첨가 제품!

 

 

 

라뽀엘 카밍워시&샴푸

 

바로 라뽀엘의 왕팬이 되게 만들어준 제품입니다.

목욕 후 우리 아이의 향기와 촉촉함에 반해서 계속해서 제주도까지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는 우리 아이만의 멀티클렌저입니다.

 

 

 

얼굴, 바디, 헤어까지 목욕할때 하나의 제품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고요.

설페이트와 실리콘이 첨가되지 않은 저자극 약산성 포뮬러 처방으로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한 번 만나게 되면 그냥 완전 뿅~ 가게 됩니다. ㅎㅎㅎ

 

[관련 포스트] 아이를 위한 천연샴푸! 라뽀엘 카밍워시&샴푸~

 

 

 

힐링레시피밤(그린), 자운레시피밤(레드)

 

손끝의 체온을 이용해 우리 어릴적 바셀린처럼 다양하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우리 제임스는 여름에 모기 물렸을 때, 뾰로지 났을 때, 입술 건조해보일 때...

그냥 열심히 아낌없이 발라주는 제품입니다.

오감세도 요즘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서 입술에 샤샤샥 발라주면 보습력이 좋아 입술 건조함이 싹 사라지는게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제임스 전용크림! 라뽀엘 카밍크림~

 

목욕하고 나온 35개월 제임스

머리는 축축하게 젖어있지만, 피부는 금방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수분기 날아가기 전에 서둘러 손부터 카밍크림을 발라줍니다.

고사리 같은 손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

목욕해서 퉁퉁 불어있습니다. 아악~ 깨물고 싶어! ㅋㅋㅋㅋ

 

 

 

 

매일 열심히 바르는 크림이다보니 이젠 여유로운 모습도 보여주네요.

어느정도 아이가 자라면서 뭔가를 바른다는걸 인지한 후에는 잠시 거부할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톡톡톡 얼굴에 바르는 시늉도 곧잘 하고,

엄마아빠가 '아이 예뻐~'라고 해주니 이젠 크림 바르는걸 즐깁니다. ㅎㅎ

 

위의 사진을 보시면 피부에 윤기가 없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다보니 목욕하고 나왔는데도 피부에 수분기가 금방 날아가나봅니다. -0-

 

 

피부에 샤샤샥~

조금만 문질러줘도 흡수가 쫙~되고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고급스러운 윤기를 발산하는 도자기 피부로 쨔잔~ 변신한 제임스입니다.

 

 

 

 

이렇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피부에 보습&영양 충분히 흡수시켜주니,

원래도 건강한 피부였지만 보습 유지가 정말 잘 되는것 같습니다.

 

향기도 정말 자연의 느낌 가득하고요.

발라주는 오감세도 향기테라피를 받고 있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바스락 바스락~ 건조한 겨울

아이를 위해 사랑을 갖고 만든 좋은 천연화장품 라뽀엘!

다른건 몰라도 먹는거, 피부에 직접 닿는것만은 좋은 제품만을 고집하는 게으르지 않는 엄마 오감세!

라뽀엘 제품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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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동인 세상 오감세였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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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감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mile

    안녕하세요. 위의 출처 명기 그대로 표시하고 제품 이미지만 사용해도 될까요~?

    2016.12.17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7.01.1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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