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8 00:48


 

 

출산한지 만 50개월 된 오감세

겨울출산 당시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고 직장에 복귀를 했었습니다.

 

찬바람 쌩쌩~ 맞으며 출퇴근하고,

집에와서는 아기를 돌보고 당시에는 괜찮은줄 알았는데...

 

털썩....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릎이 지속적으로 아파 고생하고 있습니다. ㅠㅠ

 

손목관절은 1년정도 고생했는데,

일하면서 그래도 따뜻하게 관리할 수 있는 부위라 좋아졌는데,

무릎만큼은 너무 오랫동안 아파와서 많이 지친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히딩크 감독님께서 광고모델로 나오고,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공동추전으로 '글로벌 첨단바이오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메디포스트에서 개발한,
건강기능식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히딩크의 관절백세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일까요?

 

· 오감세처럼 산후조리를 잘 못해서 무릎 관절이 아프신 분

· 중년/노년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위의 자료는 2012년 2월 건강보험관리공단 발표자료인데요.
최근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급증한다고 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젊은층에서도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관절염이란?

· 정의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
관절과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주위 조직을 침범하는 질환과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 원인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나이/성별/유전적 요소/비만/특정 관절 부위/외상/생활습관/반복작업 등에 의해 발병합니다.

 

· 특징
노화현상으로 생기는 것으로 판단하여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했으나, 현재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밝혀져 골관절염이라고 명명합니다.
증상으로는, 관절 부위의 통증이 느껴지고, 심할 경우에는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일생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관절염 진행과정입니다.
관절 연골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는 이 과정의 주된 증상은 통증입니다.

 

오감세 실제의 경우에도,

일상생활에 무릎 통증이 잔잔하게(?) 계속 느껴지는데요.

특히, 설거지 할 때, 가만히 서서 동료와 이야기를 할 때 계속 느껴집니다.

통증의 정도가 1(약함) ~ 10(강함)으로 봤을 때,

2~3정도의 신경쓰이는 통증이 계속~~~ 느껴지는 것이죠.

 

물론, 신체적으로 무리를 한 대청소의 날 등에는,

통증의 정도가 4정도로 지속됩니다.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는 다행히 아주 괜찮아지지만,

서있는것 자체가 굉장히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평상시 무릎으로 고생을 하다보니 큰 관심을 갖고 본 히딩크의 관절백세인데요.

 

 

 

 

 

히딩크 관절백세는 관절 기능성 원료로 초록입홍합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주로 뉴질랜드 말보로사운드에서 서식하는 초록입홍합은,
여러가지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의 혼합물이 독특하게 결합된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초록입홍합에 함유된 유효성분은 단 3.5%만을 얻을 수 있는데,
24시간 이내로 신속하게 제조하고, 무공해 초임계 CO2 공법으로 유효성분만을 오일형태로 추출하여 함유한 제품입니다.

 

 

 

 

한 패키지에 60캡슐이 들어있는데요.

하루에 2캡슐씩 해서 30일분 한달치입니다.

 

 

 

식약처에서 관절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고요.

초록입홍합 오일과 함께 관절에 좋은 6가지 부원료가 함유되어있습니다.

또, 5가지 비타민미네랄도 배합되어,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총 60캡슐 중, 위의 사진처럼 10개씩 개별포장 되어 있고요.

 

 

 

 

하루에 2알(캡슐)씩 간편하게 먹으면 끝~! 입니다.

 

 


 

현재 오감세도 5일째 복용중인데요.

관절백세를 실제 복용해본 느낌은,

20대의 무릎이 된 것 같은 파격적인 느낌은 아닙니다만,

통증의 강도가 일상생활에서 항상 2~3 정도였는데요.

현재는 0~1 정도로 먹고 있는 기간 중의 통증 완화감은 굉장히 좋습니다.

 

평소 관절 통증 때문에,

봉침요법, 추나요법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어서 그나마 2~3의 통증으로 많이 낮춘 상태였는데요.

확실히 관절을 타겟으로한 건강기능식품을 먹어주니 그 강도가 더 낮아지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물론 1개월을 복용한 후,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하면 다시 통증이 올 수도 있겠지만,

무릎통증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없앨수만 있다면 주기적으로(2~3개월에 한 번씩) 복용을 하면 아주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감세처럼 젊은(?) 3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관절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계신분이라면 막연히 참지만 마시고 건강기능식품으로 개선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오늘도 감동인 세상 오감세였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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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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